수영장에서 눈만 돌리면 볼 수 있는 엘리트맥스 화이트
핀데이날 엘리트맥스 쓰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많다
수영인들의 국민템 엘리트맥스 오리발 숏핀
같은게 너무 많아서 준비운동 끝나고 나면 수많은 엘리트맥스 중에서 자기꺼 잘 찾아야돼
이니셜 스티커 붙이시는 분들도 많이 봤고,
쿠팡에서 “오리발꾸미기”, “오리발스티커”, “오리발방수스티커” 검색해보면 나오는 스티커들이 많은데 ..
딱 맘에 드는게 없어서 차일피일 이루다 여기까지 왔다.

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둘러보니 “우리 아이 타투스티커”
라는 천원짜리 작고 소듕한 아이템이 있더라.
안 붙으면 말지, 떨어지면 말지라는 심정으로 하나 사옴

오리발 숏핀 엘리트맥스 타투 스티커 붙이기

나름 구별 해보겠다고 초록 네임펜과 검정 네임펜으로
초록별과 검정하트를 그려놨는데 너무 구석탱이에 그려서인지 잘 보이지도 않고 점점 옅어지더라


1. 맘에 드는 스티커를 붙여준다.
2. 뒤에 투명 필름을 떼고 붙이고 싶은 자리에 붙여준다.
3. 그 위로 물을 묻혀준다.
4. 30초 후 흰 종이를 떼어준다.
5. 잘 말려주세요 !





하 너무 귀엽잖아
다이소 천원 타투 스티커가 얼마나 버텨줄지 모르겠지만 기대해본다 !
잘 말려서 핀데이날 룰루랄라 가지고 가야징
써보고 후기 또 남기겠음 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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